2018 서울 카페 & 베이커리페어
가 세텍에서 있었죠
과제가 많지만 미리약속한거니까
동생을 꼬셔서 가족모두 함께 갔다왔어요

6명 모두 출동!!!
미리 티켓을 신청했지만
우편은 저만 받았어요ㅋㅋ


엄빠꺼만 티몬에서 구매후 바로 고고

전에갔던 카페서먹던 티처럼생김

넘나 이쁘지만 내집이 없어ㅠㅠ

색깔이 넘나이쁜것



간식여왕에서
아빠가 산 게과자 맛있어요
사진이 없네요ㅠ
저번페어에서는 딸기초코퐁당한거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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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문닫은곳도...ㅠㅠ
1관 2관 3관으로 나눠있지만 모두1층이라 좋음
시식코너 좋음
(떡볶이줄이 넘나길어 엄두를 못냄)
밥가루라고 부르는 후리카케가 이름이 넘귀여움
맛도있음..굿!!!
엄마를 위한 도라지청도 구매하신 아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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